소개

Data Cybersecurity는 여주 인근 제조 현장에서, 품질 문서와 기록이 실제 작업과 감사 질문을 동시에 버티도록 돕는 자문 조직입니다.

왜 이 일을 하나요

작은 공장일수록 품질 담당자가 생산·출하·클레임을 함께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문서가 ‘인증용 서류철’로만 남으면, 고객 감사 전날 밤마다 같은 혼란이 반복됩니다.

우리는 화려한 체계보다, 담당자가 혼자 있어도 찾을 수 있는 문서 맵과 개정 규칙을 만드는 쪽에 시간을 씁니다.

일하는 방식

먼저 현장 게시물·캐비닛·공유 폴더를 함께 열어 봅니다. 그다음 감사관이 자주 묻는 순서로 갭을 표시하고, 현장 용어를 살린 초안을 돌려 드립니다. 최종 승인은 고객사 내부에서 합니다. 우리는 대행이 아니라 자문입니다.

사람과 장소

주 활동 지역은 여주·이천·경기 동부입니다. 방문이 어려우면 자료 기반 원격 검토로 1차를 진행한 뒤, 필요한 날만 현장에 갑니다. 주소는 푸터와 문의 페이지에 그대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지키는 태도

  • 현장 용어를 바꾸지 않고 문서에 반영합니다.
  • 인증 합격이나 매출 수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 이미 잘 쓰는 양식은 억지로 갈아엎지 않습니다.
  • 시정조치·교육 기록처럼 감사가 붙잡는 지점을 먼저 손봅니다.
공장 작업자가 설비를 점검하는 모습